About

TRINITYSOUND STUDIO

트리니티사운드는 보컬녹음 및 밴드 음악 녹음부터 대규모 오케스트라 녹음,
스튜디오로 오실 수 없는상황에 대비한 출장 녹음 그리고 모든 규모의 공연에 대한 합주,리허설을 진행할 수 있는 녹음실 기반의 프로덕션 입니다.

김시철 대표

사운드 엔지니어, 프로듀서인 김시철은 드림쉐어뮤직센터, 리즈뮤직, 연뮤직앤 사운드 실장 및 이사로
근무했고 현재 트리니티사운드의 대표이며, (사)한국음향예술인협회 이사로 활동 했습니다.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임 필하모닉, KBS 오케스트라, 코리아쿱 오케스트라, 볼쇼이합창단, 박세원,  오현명,
김인혜, 이아경, 이성주 등의 클래식 아티스트

Chie Ayado, John Robinson, Gary Grant, 웅산, 류복성, 임인건, 박성연, 주화준, 다니엘 린데만, 두번째달,
옥주현, IOI, 2AM, MISS-A, 안재욱 등의 재즈, K-POP 아티스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벤허, 셜록홈즈, 드라큘라, 어쩌면 해피엔딩, 밑바닥에서, 꽃보다 남자,
그림자를 판사나이, 잭더리퍼, 삼총사, 캐치미 이프유캔,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루드윅: 더 베토벤 피아노 은밀하게 위대하게, 식샤를 합시다, 혼술남여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고 감독해왔습니다.

김시철 대표는 오랜기간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션들이 작업하는내 창작에 집중할 수 있게 도우며,
그간의 경험이 모두 집약된 트리니티사운드에서도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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